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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22] (욥기 42장) 귀로 듣다가 눈으로 뵌 하나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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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21] (욥기 40-41장) 네가 하나님 할래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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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20] (욥기 38-39장) 너 자신을 알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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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19] (욥기 35-37장) 이치에 닿는다고 다 진리는 아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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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18] (욥기 32-34장) 피곤한 연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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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17] (욥기 31장) 떳떳하게 산다고 살았는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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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16] (욥기 30장) 하나님, 너무하십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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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15] (욥기 29장) 아 옛날이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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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14] (욥기 28장) 하나님의 지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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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11-13] (욥기 27장) 그래도 내 양심은 깨끗하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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